가정은 신앙이 일상의 언어가 되고,
사랑이 삶으로 이어지는 첫 번째 자리입니다.
Church as Family
가정으로서의
교회
성경은 깨어진 관계가 다시 회복되고, 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서로에게로 향하는 길을 보여 줍니다.
01
가정으로 시작된 공동체
아담과 하와의 가정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시작을 봅니다.
02
깨어진 관계와 소통
사랑의 고백이 책임 전가로 바뀌었지만, 하나님은 관계의 회복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03
예배로 이어지는 회복
가정 안에서 다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는 회복의 역사가 이어집니다.
04
부모와 자녀의 마음을 하나로
그리스도 안에서 가족은 사랑과 믿음을 함께 배우는 천국 공동체로 세워집니다.